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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반도체·AI 등 하이테크 분야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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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에코플랜트가 12일 반도체·AI 인프라 분야 주니어 탤런트 채용에 나섰다
  • 모집은 반도체 플랜트설계·시공 분야로 두 자릿수 규모이며 28일까지 지원받는다
  •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과정 등으로 인재를 육성해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로 도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니어 탤런트' 채용...신입·3년 미만 경력자 지원 가능
반도체 플랜트설계 및 시공 직무 두 자릿수 채용 예정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하이테크 분야 채용에 나섰다. 역량 있는 신입 구성원을 영입해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주니어 탤런트)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니어 탤런트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졸업예정자 포함)부터 3년 미만 실무 경험을 보유한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는 SK에코플랜트의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이다. 경우에 따라 보유 실무 경험은 최대 2년까지 인정된다.

SK에코플랜트 주니어 탤런트 채용 공고 [사진=SK에코플랜트]

모집 분야는 ▲반도체 플랜트설계 ▲반도체 플랜트시공 등이다. 총 두 자릿수 규모 채용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분야별 세부 내용 확인과 지원은 SK그룹 통합 채용 플랫폼 'SK커리어스'에서 가능하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SKCT), 면접 등 전형이 진행된다. 합격자는 올해 9월 최종 입사한다.

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부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에도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 반도체 사업 전 분야에 걸친 경력직을 모집했다. 자회사에 투입될 반도체 기술 분야 경력직 채용 모집도 이달 14일까지 진행 중이다.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이 지난 2022년 성균관대와 협력해 개설한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과정'이 대표적이다. 졸업 시 공식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구성원 전원이 AI 인프라 관련 사업 부문에 배치되어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선제적인 우수 인재 확보와 체계적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성장사업의 수행 역량을 높이고,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로의 인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경력 인재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신입 구성원을 함께 확보해, 현장 실행력과 미래 성장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SK에코플랜트의 이번 채용 대상은 누구인가요?
A.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졸업예정자 포함)부터 실무 경험 3년 미만의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일부 경우 최대 2년의 실무 경험이 인정됩니다.

Q2. 모집 분야와 채용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모집 분야는 반도체 플랜트설계와 반도체 플랜트시공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입니다.

Q3. 채용 일정과 전형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지원서 접수는 6월 28일까지이며, 서류전형, 인적성검사(SKCT), 면접 등의 과정을 거칩니다. 최종 합격자는 9월에 입사할 예정입니다.

Q4. SK에코플랜트가 이번 채용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반도체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인재 확보에 나섰습니다.

Q5.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운영 중인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과정'이 있으며, 이를 통해 AI 인프라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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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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