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은 16일 학생맞춤형 진로진학상담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연수는 중학교 진로진학 담당교사 107명을 대상으로 3차시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한다
- 교육청은 교사들이 대입제도 변화와 고교유형 정보를 종합 이해해 학생 개별 맞춤 상담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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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학생맞춤형 진로진학상담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학교 진로진학상담 교사와 3학년 담임교사 107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중학교 진로·진학교육을 학교 현장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는 초첨을 맞췄다.
연수는 진로진학교육 분야 전문가 특강 형태로 3차시에 걸쳐 진행한다.
학산여고 김수주 교육과정부장이 '2028 대입개편안에 따른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실제'를 주제로 중학교 단계에서 준비해야 할 진로·진학 상담 방안을 다룬다.
부산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 최규식 장학사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학 희망 학생맞춤형 진로선택 전략'을 소개하며 특성화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대상 상담 방법과 진로 설계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최신 대입 제도 변화와 고교 유형별 진학 정보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반영한 상담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