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P 삼화는 11일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 사업은 취약계층 주거 내 유해인자를 줄이는 사회공헌으로, SP 삼화 등 17개 기업이 참여했다
- SP 삼화는 친환경 페인트 '아이럭스' 등을 지원하고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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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SP 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가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SP 삼화는 지난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했다. 취약계층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내 유해인자를 저감하는 사회공헌이다. SP 삼화는 해당 사업의 취지에 동참해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자사 친환경 물품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SP 삼화를 포함한 총 17개 사회공헌 기업이 동참한다.
이날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김정배 SP 삼화 CBO(사업총괄)를 비롯한 사회공헌기업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사회공헌 공로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SP 삼화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SP 삼화는 고품질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아이럭스' 제품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럭스시리즈의 아이(i)는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을, 럭스(LUX)는 '고품질 가치를 실현한다'는 뜻을 담은 페인트다.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협약식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김정배 SP 삼화 CBO는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SP 삼화가 14년 동안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80년간 사랑받은 SP 삼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SP 삼화가 참여한 이번 사업은 무엇인가요?
A.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실내 환경을 개선해 유해인자로부터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Q2. 이번 사업은 어떤 기관들이 함께 진행하나요?
A.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며, SP 삼화를 포함한 여러 기업이 협력해 진행합니다.
Q3. SP 삼화는 어떤 방식으로 사업에 기여하나요?
A.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 등 자사 제품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4. SP 삼화가 받은 표창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Q5. 지원되는 친환경 제품 '아이럭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한 친환경 페인트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고품질 제품이며 실내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