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희망성남혁신위원회가 12일 성남서 출범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의 시정비전 구체화한다
- 25일까지 5대 과제·15개 공약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민선 9기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당선인의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 할 '희망성남혁신위원회'가 지난 12일 공식 출범했다.

13일 성남시에 따르면 희망성남혁신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검토·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된 인수위 성격의 기구로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혁신위원 15명과 자문위원 57명 등 72명으로 구성돼 오는 25일까지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시민소통위원회 ▲행정교육혁신위원회 ▲공약·민원위원회 ▲경제환경첨단산업위원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전미래도시건설위원회 등 6개 분과로 신상진 성남시장이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5대 중점과제 및 15개 공약을 검토하고 시정 현안과 주요 정책과제를 점검하게 된다.
신 시장은 "바꾸고 또 바꾸는 혁신이 있어야 완성이 된다"며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4년 저에게 주어진 임기 동안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성남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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