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14일 청소년·학부모 600명 대상
- '2026년 1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운영했다
- 국내 입시 전문가 4명이 상·중위권 맞춤 특강을 4회 진행하며 변화된 대입전형 전략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청소년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상위권부터 중위권에 맞춘 '2026년 1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유명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구체적인 합격 전략을 짚어준다.
다변화된 입시 구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적대와 상황에 맞는 개인 맞춤형 특강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상위권과 중위권으로 나눠 총 4회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지난 13일에는 임성호 강사가 '변화된 대입전형에 따른 상위권 입시전략'을 이만기 강사가 '성적의 한계를 넘고 가능성을 넓히는 입시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오는 20일에는 조원배 강사가 '변화하는 대입전형 이렇게 준비하자'를 오종운 강사가 '2027~2028년도 입시 대비 맞춤형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강을 준비했다"며 "실질적인 입시 정보와 전략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