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4일 오후 5시 53분쯤 대전 유성구 대동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마을 통장이 "산 인근이 불타고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2분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해 인력 45명과 장비 18대가 투입돼 진화했다. 현재 상당 부분 진화돼 1단계 발령은 해제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4일 오후 5시 53분쯤 대전 유성구 대동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마을 통장이 "산 인근이 불타고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2분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해 인력 45명과 장비 18대가 투입돼 진화했다. 현재 상당 부분 진화돼 1단계 발령은 해제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