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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곳곳 빈자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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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가 15일 제344회 임시회를 열었다
  • 추경예산안 등 39건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 9대 마지막 회기로 행정통합 논의와 민생 점검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방선거 출마·당선으로 공석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의회는 오는 22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견청취안 2건, 보고안 27건 등 총 39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의회 본회의장. 2026.06.15 bless4ya@newspim.com

심사할 안건은 특별광역연합 규약 폐지 동의안,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일곡동 월산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관련 공유재산 사용, 모아레포츠타운 현물출자 동의안 등이다.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일부 의원석이 비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수정·정다은·박수기 의원이 지방선거 출마 또는 당선됨에 따라 공석이 됐다. 

시의회는 정원 23명 가운데 현원 20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김용임 의원도 건강상 이유로 이날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다소 썰렁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 의원은 1차 본회의에서 '광주시의 미래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할 예정이었다.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원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 등을 촉구하겠다는 취지다.

서용규 의장직무대리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시의회 마지막 회기이며 행정통합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의화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시민의 뜻을 담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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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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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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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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