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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트럼프 회동 성사될까…청와대 "가능성 열어두지만 주안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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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 트럼프 대통령 참석 가능성에 회동 관측도 나왔다.
  • 청와대는 양자회담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트럼프 대통령 참석 가능성
靑 "유동적, 자연스럽게 보는 중"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마무리하고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동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청와대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08.26 photo@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5일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양자회담 성사 가능성에 대해 "서로 시간이 많고 가능하면 하겠다는 열려 있는 입장"이라면서도 "우리가 주안점을 두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주제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자회담은 다른 나라들과 몇 가지 지금 추진하고 있고 구체성이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과는 아직 그런 단계에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지금 주안점이 좀 다르고 일정이 유동적이며 중동에서의 진전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달라질 수 있다"며 "꼭 이번에 있으리라, 없으리라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열어두고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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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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