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16일 우진엔텍(457550)에 대해 '원전 정비 물량 증가와 원전 해체 시장 개화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우진엔텍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우진엔텍(457550)에 대해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용역 제공 업체. 우진엔텍의 주요 체크 포인트는 1) 국내 신규 원전 설비 준공이 잇따라 진행되며 중장기적인 설비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 원전 해체 시장이 열리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우진엔텍이 시운전정비를 맡고 있는 새울 3, 4호기가 2026~27년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한울 3, 4호기 및 신규 원전 2기에 대한 계획도 여전히 유효해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풀이 넓어질 전망이다. 한편, 영구정지된 고리 1호기에 대한 원전해체 승인이 지난 해 6월 통과되면서 제염작업이 진행되는 등 시장이 점진적으로 열리고 있어 해체 중 모니터링 및 측정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우진엔텍의 진출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우진엔텍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우진엔텍(457550)에 대해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용역 제공 업체. 우진엔텍의 주요 체크 포인트는 1) 국내 신규 원전 설비 준공이 잇따라 진행되며 중장기적인 설비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 원전 해체 시장이 열리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우진엔텍이 시운전정비를 맡고 있는 새울 3, 4호기가 2026~27년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한울 3, 4호기 및 신규 원전 2기에 대한 계획도 여전히 유효해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풀이 넓어질 전망이다. 한편, 영구정지된 고리 1호기에 대한 원전해체 승인이 지난 해 6월 통과되면서 제염작업이 진행되는 등 시장이 점진적으로 열리고 있어 해체 중 모니터링 및 측정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우진엔텍의 진출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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