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온브릭스가 수박 무료 컷팅 서비스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온브릭스는 구매한 수박의 껍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제공하는 무료 컷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SWT 흑수박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최근 고당도 온리브릭스 수박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온브릭스에 따르면 초여름 수박 수요가 증가한 이후 흑수박 판매량 가운데 컷팅 수박이 차지하는 비중은 40%로 집계됐다.
회사는 수박 외에도 멜론 등 일부 과일에 대해 컷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상품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브릭스 관계자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무료 컷팅 서비스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온브릭스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다양한 과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