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모터원이 16일 딜러 어워드서 올해의 딜러사를 수상했다.
- 모터원은 판매·고객만족·서비스 품질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18개 부문을 수상했다.
- 파주·일산·의정부·고양·내곡 거점서 1위를 거두며 지역별 고른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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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모터원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25 딜러 어워드'에서 '올해의 딜러사'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상은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인정하는 행사다. 모터원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터원은 신차, 인증중고차, 서비스, 사회공헌 등 주요 영역에서 총 18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 중 8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파주, 일산, 의정부, 고양, 내곡 등 운영 거점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신차 판매 부문에서 파주 전시장은 전동화 및 최상위 차량군 판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산 전시장은 금융상품 판매 역량과 고객 유지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으며, 의정부 전시장도 금융상품 판매 및 고객 유지 관련 부문에서 수상했다. 인증중고차 부문에서는 고양 전시장이 판매 컨설턴트 부문 1위를 비롯해 금융 판매 및 전동화 관련 부문에서 수상했다.

서비스 부문에서 파주 서비스센터는 정비 기술력 부문 1위와 서비스 운영 관리 부문에서 수상했다. 내곡 서비스센터는 서비스 상품 판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모터원은 또한 사회공헌 분야 우수 파트너사에게 수여되는 'Best CSR Champion'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모터원 허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공식 파트너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터원은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신차 전시장 4곳, 인증중고차 전시장 1곳, 서비스센터 및 사고수리센터 6곳을 운영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