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9~20일 안성전통시장에서 야간축제를 연다
- 전통시장 상인이 먹거리·체험부스에 대거 참여했다
- 공연·참여행사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전통시장의 옛 야시장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야간 문화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성전통시장 일원(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가 추진하는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그 시절, 안성장의 밤 다시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먹거리 및 체험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해 상생형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는 방문객들이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어울림마당▲놀이마당▲먹거리마당▲홍보마당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또한 행사 기간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레트로 댄스 경연대회▲가족 장기자랑▲추억의 음악과 함께하는 광신 나이트 등 흥겨운 공연이 이어진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이 하나 되어 만들어가는 이번 장마당 축제가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밤의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안성의 대표 야간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