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특징주]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2%대 약세…호재 선반영 영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기관·증권가는 17일 넥스트레이드 장전에서 대형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미국발 호재로 반도체·전기전자 등은 쉬어가고 건설·소재·풍력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키움증권은 미국 호재가 국내에 선반영됐으며 업종 간 선순환 매와 성과 분산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양컴텍·넥스틸 급등…소재·건설·풍력주 강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유가·금리 부담 완화 요인이 최근 국내 증시에 일부 반영됐다는 분석 속에 장전 거래에서는 일부 소재·건설·풍력 관련 종목이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17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500원(2.77%) 내린 3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만8000원(2.02%) 하락한 233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반도체·전기전자 관련 종목도 대체로 약세다. SK스퀘어는 1만1000원(0.73%) 내린 149만원, 삼성전기는 6만9000원(3.37%) 하락한 19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도 1300원(0.76%) 내린 16만8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부진한 흐름이다. 현대차는 1만원(1.56%) 내린 63만원, 삼성물산은 1만1000원(2.21%) 하락한 48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1000원(0.24%) 오른 41만1500원, 삼성생명은 4000원(0.93%) 상승한 43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도 2000원(0.29%) 오른 70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삼양컴텍이 상승률 1위를 기록 중이다. 삼양컴텍은 1500원(17.36%) 오른 1만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틸은 2480원(16.71%) 상승한 1만7320원, 태웅은 6150원(14.70%) 오른 4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TCC스틸은 1100원(8.37%) 오른 1만4250원, TKG휴켐스는 1270원(7.60%) 상승한 1만79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화신은 1050원(7.49%) 오른 1만5060원, 현대건설은 8200원(5.55%) 상승한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에스윈드는 2600원(4.58%) 오른 5만9400원, 대명에너지는 250원(1.51%) 상승한 1만6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하락 종목 중에서는 네패스가 2450원(6.29%) 내린 3만6500원으로 낙폭이 가장 컸다. HD현대일렉트릭은 5만2000원(4.67%) 하락한 106만2000원, 삼화콘덴서는 6800원(4.60%) 내린 14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만도는 3000원(3.90%) 하락한 7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에스디에스,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원익IPS 등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기대에 따른 유가와 금리 부담 완화, 미국 반도체주 강세가 최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배경으로 거론된다. 키움증권은 보고서에서 전일 미국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급락, 스페이스X 강세,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수요 전망에 따른 반도체주 동반 상승에 힘입어 올랐다고 분석했다.

다만 키움증권은 미국발 호재가 국내 증시에 일정 부분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봤다. 또 장 초반 반도체주 강세 이후 다른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6월 들어 코스피 성과를 웃돈 업종 수가 5월 4개에서 11개로 늘어나는 등 업종 간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