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돌파…K팝 보이그룹 최단 기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르티스가 15일 스포티파이 누적 8억회를 돌파했다.
  • 데뷔 1년도 안 돼 K-팝 보이그룹 최단 기록을 세웠다.
  • 레드레드는 빌보드 차트에 7주 연속 오르며 흥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8억 회를 돌파했다.

코르티스의 미니 1, 2집과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고트(GOAT)'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 등 전체 13개 트랙이 15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스트리밍 8억 143만회를 기록했다. 지난 5월 6억회(11일 자), 7억회(27일자)를 찍은 뒤 19일 만에 1억회를 추가했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역대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로 8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코르티스. [사진=빅히트뮤직] 2026.06.17 moonddo00@newspim.com

특히 미국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4주간 스포티파이 청취자의 국가/지역별 비중은 미국이 가장 컸고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브라질, 멕시코, 일본이 뒤를 이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5일 자 기준 약 9996만회 재생돼 1억회를 목전에 뒀다. 

폭발적인 스트리밍 지표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반영됐다. 1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0일 자)에 따르면, '레드레드'는 7주 연속 세부 송 차트에 랭크됐다. '글로벌 200' 52위, '글로벌(미국 제외)' 29위 등이다. 코르티스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선 최고 순위는 5위(5월 23일 자)다.

이 곡이 수록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50위로 5주 연속 안착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단일 앨범으로 최장기간 차트인 중이다. 지난 5월 23일 자에는 3위로 진입해 역대 K-팝 보이그룹(프로젝트 팀 제외) 중 최단기간 '톱 3'를 달성했다.

세부 차트인 '월드 앨범'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5월 23일 자와 30일 자에 연달아 정상을 차지한 후 2위로 내려갔다가 다시 순위를 끌어올렸다. 현지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4위에 자리했다. 두 차트에서는 각각 6주, 5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굵직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에 화답한다.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북미, 일본 등 9개 지역을 아우르는 14회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예매가 진행된 인천과 북미 총 9개 회차는 일찌감치 전석 마감됐다. 이 밖에 오는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에 출격한다. 7월 31일~8월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른다. 코르티스는 올해 해당 축제에 초청된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