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16일 진주하모니움 인수 준비 합동점검을 했다
- 시는 8월 말 준공 전 공종별 시공 상태와 보완 필요 사항을 점검했다
- 시는 보완 사항을 준공 전 정비해 차질 없이 인수·개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영 단계 불편 요소 사전 개선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립 중인 진주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내 복합문화관 '진주하모니움' 준공을 앞두고 인수 준비 합동점검에 나섰다.

시는 전날 LH가 조성 중인 진주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내 '진주하모니움'에 대해 시 인수 태스크포스(TF) 주관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월 말 준공 예정인 시설의 공종별 시공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인수인계 전에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인수 TF는 수영장, 전시 공간, 다목적 강당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건축·전기·기계·통신 분야별 시공 현황과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향후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불편 요인과 시설 보완 필요 사항을 함께 살피며 완공 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진주하모니움은 진주 혁신도시(충무공동) 복합문화도서관 내에 들어서는 복합 문화시설로, 수영장과 전시 공간, 다목적 강당 등 문화·체육·교육 기능을 한 곳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 시설을 통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문화복지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를 토대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준공 이전까지 정비하고, LH로부터의 시설 인수와 개관 준비가 차질 없도록 후속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