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25일 영화 개봉에 맞춰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 영화는 여고생 5인방이 학교 지박령을 퇴치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 27일 CGV 용산에서 무대인사와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스크린을 넘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피프티피프티 주연의 영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이 오는 25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직접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피프티피프티 멤버 5명 전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비투비의 '울면 안 돼', 멜로망스의 '욕심', 모바일 게임 'BTS 월드'의 OST '하트비트' 등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다수 선보인 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근 국내 숏폼 드라마 최초로 극장 개봉이 결정된 데 이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기획 프로그램인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무대인사는 2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총 4회차 진행되며, 피프티피프티의 키나·문샤넬·예원·아테나가 참석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스크린 밖으로 나온 팔자여고 퇴마클럽 부원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장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기대를 더한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지난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이다. 영화는 숏폼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애니메이션 시퀀스를 추가해 오컬트 장르만의 매력과 재미를 더했다. 기획 초기 단계부터 영화·미드폼 시리즈·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포맷이 함께 구상된 프로젝트로,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와 세계관을 공유해 컴백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한편,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의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2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