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18일 정보문화의달 기념식에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시니어 대상 '사각사각 페이스쿨' 운영으로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교육 중이다
- 중장년 강사가 시니어를 교육하는 상생 구조로 주니어클래스·서포터즈 등 디지털 소외계층 전반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 확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카카오페이가 시니어의 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카카오페이는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매년 6월을 '정보문화의 달'로 지정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과 지능정보사회 이해 증진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하며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여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서울, 경기,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제주 등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교육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50~60대 중장년층 강사 '페이티처(Pay-teacher)'가 직접 시니어를 교육하는 상생 구조에 있다.
카카오페이가 자체 양성한 페이티처들이 디지털 금융 앱 사용법, 신용 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해, '시니어가 시니어를 돕는' 모델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이
카카오페이는 시니어 교육을 넘어 디지털 소외계층 전반으로 지원 대상을 넓히고 있다.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리더를 양성하는 '사각사각 서포터즈'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진 중이다.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금융교육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