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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지워둔 첫사랑 황인엽과 재회…'그대에게 드림' 설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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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가 18일 이혜리·황인엽 주연 '그대에게 드림' 이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천재 감독 우수빈과 꿈을 잃은 리포터 주이재가 15년 만에 첫사랑과 영화의 꿈을 다시 쓰는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
  • 7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이혜리와 황인엽의 아슬아슬한 첫사랑 재회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18일, 주이재(이혜리)와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다가오는 우수빈(황인엽)의 아슬아슬한 재회가 담긴 '이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이재 티저. [사진=tvN] 2026.06.18 moonddo00@newspim.com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이혜리, 백성철, 이열음 등 배우들이 완성할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공개된 '수빈 티저 영상'에서는 재회한 후 거침 없이 직진하는 우수빈과 차갑기만 한 주이재의 선명한 온도차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이재 티저 영상'에서는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계형 리포터가 된 주이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우수빈이 다시 돌아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보고 싶었다 주이재"라면서 불쑥 나타난 우수빈의 미소가 설렘을 선사하는 가운데, "내 꿈을 먹고 자란 첫사랑 우수빈이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한다. 이어 "나 주이재야,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라는 주이재의 호언장담과 달리 은밀한 욕실에서의 아찔한 밀착은 심박수를 치솟게 한다.

이어 "내가 뺏은 네 꿈 돌려줄게"라며 15년 전 함께 쓴 '경성연가' 시나리오를 건네며 같이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하는 우수빈, "기억이 안나? 머리가 어떻게 됐어?"라는 주이재의 분노는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도 과거 빗속에서 우수빈을 원망하던 주이재가, 재회의 순간에도 꽃다발로 우수빈을 때리며 분노를 드러내는 장면은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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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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