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써쓰가 4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58억600만원, 영업손실 52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 원스토어 인수로 2분기 당기순이익은 81억원을 달성했고 상반기 기준 매출 174억2000만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 넥써쓰는 원체인 2.0 업그레이드와 밸리데이터 참여로 플랫폼 매출이 증가했고 향후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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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써쓰가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을 기록했다. 원스토어 인수로 당기순이익은 81억원을 기록했다.
넥써쓰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 58억600만원, 영업손실은 52억91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8% 줄었고 영업손실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81억 원으로 지난 6월 인수한 원스토어의 지분에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
상반기 매출은 174억2000만원, 영업손실 51억5900만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지만 영업손실은 적자전환했다.
넥써쓰는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네트워크 운영과 함께 지속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장현국 대표는 "2분기는 원스토어 인수로 큰 폭의 당기순이익 증가를 거뒀다"며 "3분기부터는 매출이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