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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에스파 딥페이크 제작·유포자, 징역 2년 6개월…SM "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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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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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이 18일 에스파 딥페이크 피고인 실형을 밝혔다.
  • 대구고법은 A씨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 SM은 악성루머 등 범죄에 무관용 대응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그룹 에스파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콘텐츠를 제작 및 유포한 A씨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해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에스파.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6.05.28 alice09@newspim.com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A씨에게 실형 선고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7년간의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이번 판결과 관련해 SM은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까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악성 게시물과 댓글 증거 수천 건을 수집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이미 다수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에스파와 관련한 악성 루머 생성, 허위 사실의 반복적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 작성, 모욕 및 왜곡 콘텐츠 제작·배포 등 일체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상시적인 증거 자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토를 거쳐 고소 절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SM 측은 "이미 수많은 증거를 확보했고, 플랫폼사∙기관 등의 도움을 받아 익명의 게시자들의 신원을 특정해 나가고 있다"라며 "악성 루머∙허위사실 유포∙성희롱∙조롱 및 왜곡 콘텐츠 제작과 배포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에스파 카리나, 윈터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에 대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카리나, 윈터의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사건 관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명령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7년 취업제한 명령 등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국내외 주요 플랫폼(더쿠, 인스티즈, X, 디시인사이드, 네이트판, 엠엘비파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일베저장소, 보배드림, 에프엠코리아, 네이버, 다음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특히 위 사건을 비롯한 딥페이크 관련 사건들에 대해 지난 분기 공지와 같이 유의미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관련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해 성폭력처벌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기본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기관에 지속적으로 고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증거를 확보하였고, 플랫폼사∙기관 등의 도움을 받아 익명의 게시자들의 신원을 특정해 나가고 있으며, 악성 루머∙허위사실 유포∙성희롱∙조롱 및 왜곡 콘텐츠 제작과 배포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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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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