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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입시 A to Z] 2027 대입 '면접 50%' 대학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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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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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는 19일 2027학년도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대비 정보를 안내했다
  •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 전형과 1단계 서류 후 2단계 면접형 전형으로 나뉘며 자기소개서 폐지로 학생부·면접의 비중이 커졌다
  • 면접 준비는 학생부 기반 자기 활동을 동기·과정·결과·느낀 점으로 정리하고 제시문 독해와 논리적 답변 연습 등 체계적 대비가 중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류 확인 넘어 활동 과정·성장 경험까지 평가
서류 기반·제시문 기반 면접 유형별 대비 필요
"학생부를 내 이야기로 만드는 연습이 핵심"

[AI입시 A to Z]는 우리나라 입시 제도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AI를 통해 추출, 분석해 기자가 취재를 거쳐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입에서도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한 평가 요소로 활용된다. 면접은 단순히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지원자가 어떤 활동을 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성장했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다.

서울시교육청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 발간한 '쎈(SEN)진학 2027 대입 고3 학년 초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에 따르면,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하는 전형과 1단계 서류평가 후 2단계에서 면접을 반영하는 전형으로 나뉜다. 대학별 전형 방식은 바뀔 수 있어 지원 전 최종 모집요강 확인이 필요하다.

2027학년도 대입 면접 주요 내용. (명령어: 기자가 관련 내용을 입력한 후 기사용 인포그래픽 제작을 주문했음). [일러스트=챗GPT]

-2027 대입에서 면접은 어떤 전형에서 볼까?
▲면접은 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실시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등 제출 서류만으로 선발하는 서류 100% 전형과,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면접 점수를 더해 최종 합격자를 정하는 면접형 전형으로 구분된다. 면접형 전형은 대체로 1단계에서 3~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 점수를 함께 반영한다.

-왜 면접이 더 중요해졌을까?
▲자기소개서가 폐지되면서 학생부와 면접의 중요성이 커졌다. 면접관은 학생부를 보며 질문하기 때문에 면접 준비의 출발점은 자신의 학생부를 꼼꼼히 읽는 것이다. 활동을 단순히 외우지 말고 왜 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무엇을 느꼈는지까지 '동기-과정-결과-느낀 점' 중심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면접에는 어떤 유형이 있을까?
▲면접은 크게 서류 기반 면접과 제시문 기반 면접으로 나뉜다. 서류 기반 면접은 학생부를 바탕으로 활동의 진위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의사소통 능력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제시문 기반 면접은 대학이 제시한 글, 자료, 도표 등을 읽고 답하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 안에 내용을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서류 기반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학생부 정독이다. 자신의 학생부에 어떤 활동이 적혀 있는지, 어떤 표현으로 기록돼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활동마다 "왜 이 활동을 했나", "내 역할은 무엇이었나", "어려움은 어떻게 해결했나", "무엇을 배웠나", "진로나 생각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면접에서는 꼬리 질문이 이어질 수 있어 활동을 깊이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제시문 기반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제시문 기반 면접은 독해력과 사고력이 중요하다. 제시문을 빠르게 읽고 핵심을 파악한 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대학별 기출문제로 출제 경향을 살피고 교과 개념을 사회 현상이나 다른 교과 내용과 연결해 생각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고려대 계열적합, 연세대, 서울대 등을 목표로 한다면 시간을 재고 답변을 구성하는 모의 면접 훈련이 도움이 된다.

2027학년도 대입 주요 대학 면접 비중. (명령어: 기자가 관련 내용을 입력한 후 기사용 인포그래픽 제작을 주문했음). [일러스트=챗GPT]

-면접 반영 비율이 큰 대학은?
▲일부 대학은 2단계에서 면접을 높은 비율로 반영한다.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서울대 일반전형,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Ⅰ, 숭실대 SSU미래인재 면접형, 한국외대 면접형 등은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건국대 KU자기추천,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등은 1단계 서류 100% 선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면접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부를 자신의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다. 학생부에 적힌 활동을 그대로 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활동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 활동이 자신에게 남긴 의미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면접은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해왔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다. 자신의 경험을 차분히 돌아보고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서울시교육청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찾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공교육 신뢰를 높이고 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학·진로 정보 자료 제공, 진학담당 교원 연수, 진로진학상담실 운영 등을 추진한다. 교육 현장을 고려한 진학 자료를 조기에 개발·보급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등학교 진학담당 교원 연수와 상담교사단의 상담 역량 향상을 위한 직무연수 등을 운영한다. 또 서울진로진학학업설계지원단을 구성해 사이버상담과 방문상담을 병행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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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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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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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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