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도시공사는 19일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경기바다 해양치유의 달 사업에 포함돼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경기바다 치유 플렉스 통합이용권으로 박물관과 서해안 주요 관광·체험 9종을 11월까지 즐길 수 있다
- 슈퍼 얼리버드 통합패스는 30일까지 5만원에 한정 판매되며 모바일 패스로 박물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19일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경기평택항만공사의 '2026 경기바다 해양치유의 달 사업'에 포함돼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경기바다 해양치유의 달 사업'은 경기 서해안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해양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출시된 '경기바다 치유 플렉스 인기체험 9종 통합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안산어촌민속박물관뿐만 아니라 ▲종이미술관 ▲동춘서커스 ▲탄도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서해안의 주요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선정한 '경기바다 해양치유 8경' 중 5경인 '탄도항 관광코스'에 포함됐다. 이 코스는 박물관을 비롯해 ▲탄도 바닷길 ▲바다향기수목원 ▲경기해양안전체험관 ▲탄도어촌체험마을 등 대부도 내 안산의 대표 해양 관광지를 아우른다.
통합이용권은 '얼리버드 통합패스'와 '치유의 달 개별패스' 형태로 판매되며 트립파인더, 쿠팡, 11번가 등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그중 '슈퍼 얼리버드 통합패스'는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되며 정상가 15만 원 상당의 상품을 3분의 1 가격인 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은 모바일 패스를 제시하면 별도의 입장료 없이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김인옥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은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경기바다 해양치유 8경 관광코스에 포함되면서 안산의 해양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생 관광 연계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