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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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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금감원·한은이 21일~26일 청년적금·자본시장·금융안정 일정을 진행했다
  • 청년미래적금 출시와 새출발기금 보완, 불법대부·보험사기 등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한다
  • 한국은행은 금융안정보고서와 경기·심리·금리·예금 등 주요 통계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왼쪽부터 이찬진 금감원장, 구 부총리,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감위원장.[사진=뉴스핌DB]

6월 21일(일요일)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출시 안내(12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주재(12시)
금융감독원, 대형 여전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결과 및 향후 계획(12시)
금융감독원, 2026년 재무제표에 대한 중점심사 회계이슈 사전예고(12시)
금융감독원,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사실을 사전에 안내하여 소비자 피해와 분쟁을 예방하겠습니다.(12시)
금융감독원,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 주재(12시)

6월 22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미래적금 출시 기념행사(8시40분)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출시 행사 개최(8시40분)
금융위원회,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6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출입기자단 간담회(10시)
금융감독원, 2026년 1분기 자산운용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지자체 등록 대부업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26년 상반기 「전국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14시)

6월 23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태펀드 후속투자 관련 금융위-중기부 간담회(14시30분)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TF (10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TF Kick-off 회의 개최(10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중기부,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체계 구축(14시30분)
금융위원회, 자기주식 공시 강화 등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배포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례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6년 상반기 보험회사 내부통제 워크숍」개최(14시20분)
금융감독원, 자기주식 공시 강화 등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비상장주식 투자해준다더니 내돈은 어디로? 금융회사라고 해도 일단 의심하세요(12시)
금융감독원,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대국민 교육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합니다. (12시)
한국은행, 2026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6년 1/4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12시)

6월 24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디캠프 스타트업-금융기관 시상(11시30분)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디캠프 스타트업-금융기관 우수협업사례 시상(11시30분)
금융위원회,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이용 주의사항 안내(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세미나(9시30분)
금융감독원, '25년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6시)
금융감독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7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6시)
금융감독원, 회계투명성 제고 및 자본시장 건전화를 위한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세미나」 개최(9시30분)금융감독원, 전산사고 예방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빅테크 계열 전자금융업자 CIO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증권사 리스크관리 강화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보호 및 실손보험금 누수 방지를 위한 체외충격파 치료 분쟁조정기준 마련(배포시)
금융감독원, 은행·중소금융권의 자유적금 관련 제도를 개선하여 온라인 물품거래 사기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겠습니다(12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2026년 6월)(12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연차총회 및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 포럼)' 참석(12시)

6월 25일(목요일)
금융위원회, 새출발기금 지원체계를 보완하여 필요한 분들께 채무조정 혜택이 더욱 집중되도록 하겠습니다.(16시)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6월 기금운용심의회 개최 및 승인결과(배포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14시)
금융감독원, 명칭이 무엇이든 모두 이자, 고금리 변종 사채를 뿌리 뽑겠습니다. - 불법 차량담보대출 실태 및 소비자 유의사항(6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연례컨퍼런스, 이사회 및 연차총회(바젤), ECB포럼(포르투갈)
한국은행, 2026년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12시)
한국은행, 2025년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12시)
한국은행, (보도참고) 2026년 7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6월 26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6년 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연례컨퍼런스, 이사회 및 연차총회(바젤), ECB포럼(포르투갈)
한국은행, 2026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26년 5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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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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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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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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