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0일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했다
- 전체 824명 응시해 평균 경쟁률 5.22대1 기록했다
- 필기 합격자는 7월21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이 실시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800명 넘는 응시자가 몰리며 평균 5대 1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북교육청은 20일 금천중학교와 충북공업고등학교 등 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을 일제히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전체 선발 예정 인원 대비 1061명이 원서를 접수해 이 가운데 824명이 응시해 평균 5.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직렬인 교육행정 9급은 100명 선발에 724명이 지원, 581명이 시험을 치르며 5.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 당일 윤건영 충교육감은 금천중학교 시험장을 직접 찾아 시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시험장 환경과 운영 계획을 세밀히 확인하며 응시생들이 최상의 여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지원을 당부했다.
최종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1일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채용·시험 게시판을 통해 발표되며 별도의 개별 통지는 하지 않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