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 김영선 주무관과 장형서 센터장이 22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충북도는 응급의료 유공자를 발굴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격려했다.
- 두 사람은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생명 보호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충북 제천시는 '2026년 충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에서 제천시보건소 응급의료 담당 김영선 주무관과 제천서울병원 장형서 응급의료센터장이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충북도가 도내 보건기관, 소방기관, 응급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의 건강 증진 및 생명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도지사 표창을 받은 김영선 주무관은 그동안 탄탄한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행정 업무를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장형서 응급의료센터장은 최일선 응급의료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응급의료 종사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