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20일 곤지암 팀업캠퍼스서 유저 야구캠프를 열었다
- KBO 레전드 10여 명이 투구·타격·수비 레슨을 진행했다
- 퍼펙트 피처·경품·사인회 등 진행하고 전원에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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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야구 캠프를 열었다.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이종범 회장을 비롯해 정민철, 조성환, 김태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KBO 리그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강사로 참여했다.

참가 유저들은 투구, 타격, 수비 파트로 나뉜 교육을 통해 레전드 선수들에게 직접 레슨을 받았다. 행사 후반에는 '퍼펙트 피처' 이벤트와 경품 추첨, 사인회,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패키지를 증정했다.
컴투스 김정호 야구사업 본부장은 행사 현장에서 "즐겁게 참여해 주신 유저분들과 특별한 재능 기부로 함께해 준 한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올해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 중이며 한국여자야구연맹을 후원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