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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역대급 스케일 예고…20인 플레이어 첫 대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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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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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브가 7월 3일 피의 게임X를 공개했다
  • 20인 플레이어가 팀전 생존 게임을 벌였다
  • 의자 결박 탈출 미션으로 긴장감이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3일 웨이브 독점 공개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가 첫 공개를 앞두고 플레이어 20인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예고했다.

오는 7월 3일 베일을 벗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규 서바이벌 예능이다.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다. 특히 '피의 게임X'에서는 기존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각각 시즌1, 2, 3팀으로 뭉쳐 자존심을 건 팀 대결에 돌입하며,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챌린저 팀, 신규 도전자인 루키 팀이 합류해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호기로운 도전장을 던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피의 게임 스틸. [사진=웨이브] 2026.06.22 moonddo00@newspim.com

이와 관련, '피의 게임X' 측은 생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현장 스틸을 공개해 '피의 게임' 마니아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현장 스틸에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전매특허이자 시그니처인 '의자 결박 탈출 미션'에 돌입한 플레이어들의 살벌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챌린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 루키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 등 총 20인의 플레이어들은 황량한 폐건물에서 안대를 착용한 채 의자에 쇠사슬로 꽁꽁 묶여 있다. 이는 역대 오프닝 게임 중 사상 최다 인원이 한자리에 모인 상황으로, '피의 게임X'가 선사할 압도적인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무엇보다, 각 팀별 플레이어 4인은 서로의 다리가 쇠사슬과 자물쇠로 함께 묶인 '운명 공동체'여서 '의자 결박 탈출 미션'을 함께 수행해야 한다. '팀전' 구도로 이전 시즌과 차별화되면서도 업그레이드된 재미가 예고된 가운데, 안대를 벗은 몇몇 플레이어들은 서로 상의하며 '문제 풀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전원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결박을 풀기 위해 처절하게 고민하는 현장이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팀 선착순 게임'에서 첫 번째 탈락 위기에 놓일 팀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팀전으로 새롭게 재편된 룰과 더욱 치열해진 플레이어 구도로 '역대급' 생존 서바이벌의 귀환을 예고한 '피의 게임X'는 7월 3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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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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