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본회의를 7월 1일 0시에 여는 방안을 제안했다
- 해당 임시회는 7월 1~2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며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와 각 위원 선임, 조례안 의결을 진행한다
- 광주시의회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회의 개최 시각 등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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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 출범의 상징성 담기 위해"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본회의가 오는 7월 1일 0시에 열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최근 광주시의회 측에 임시회 본회의 개최 시각을 기존 오전 7시에서 0시로 앞당기자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임시회는 오는 7월 1~2일 이틀간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다.
1차 본회의는 의장 선거와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의회 소관 조례안 의결, 시장·교육감 제출 조례안 의결, 부의장 선거 등 안건을 다룬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한 뒤 상임위원회 구성 협의에 들어가며 상임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처리한다.
조례안은 의회 소관 34건이며 집행부 제출 조례안은 특별시 조례안 233건, 교육청 조례안 63건이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24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0시에 맞춰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