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가 23일 고교-대학 연계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 동국대는 파주 8개 고교 대상 SW·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두원공과대·서영대는 산업 맞춤 직무교육으로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역 내 고등학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파주시 고교-대학 연계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동국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서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전문 인력과 기반 시설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파주 지역 고등학생들이 대학 전공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습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미래 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먼저 동국대학교는 지역 내 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과학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원공과대학교와 서영대학교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정주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다.
두원공과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게임 제작, 반도체, 간호, 요리, 미용, 사회복지 등 다양한 학과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해 수업 시간에 다양한 전공 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초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서영대학교는 이동 수단(모빌리티), 미용, 사회복지, 요리, 보건·의료 등 지역 산업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맞춤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체를 연계한 실습 과정을 통해 진학 및 취업과 연계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인근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초 교육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