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키움증권에서 24일 유라클(088340)에 대해 'AI전환에 따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유라클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유라클(088340)에 대해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모피어스라는 안정된 수익을 기반으로 AI 업체로 전환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LLM 최적화 플랫폼인 아테나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 관심이 높은 오르다(AI인프라관리), 코드어시스턴트(코드 자동화)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66억원(+6.5% YoY), 영업손실 35억원(적자 유지 YoY)으로 전망된다. 2Q부터 실적 개선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아직까지는 AI매출 증가가 기존 비용증가분을 전부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되며 4Q시점에 분기 기준 BEP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턴어 라운드는 2027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장 중점적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은 AI매출이다. AI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지 여부가 AI기업으로의 전환이 성공여부를 알려줄 지표가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유라클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유라클(088340)에 대해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모피어스라는 안정된 수익을 기반으로 AI 업체로 전환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LLM 최적화 플랫폼인 아테나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 관심이 높은 오르다(AI인프라관리), 코드어시스턴트(코드 자동화)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66억원(+6.5% YoY), 영업손실 35억원(적자 유지 YoY)으로 전망된다. 2Q부터 실적 개선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아직까지는 AI매출 증가가 기존 비용증가분을 전부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되며 4Q시점에 분기 기준 BEP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턴어 라운드는 2027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장 중점적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은 AI매출이다. AI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지 여부가 AI기업으로의 전환이 성공여부를 알려줄 지표가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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