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킷헬스케어가 24일 미국 자회사 나스닥 상장 막바지 진입 소식을 밝혔다
- SEC S-1 절차 완료로 미국 자본시장 진입 핵심 관문을 통과했고 해외 기관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 로킷아메리카 상장 시 시총 4000억원, 모회사 지분가치는 약 360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4일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자회사의 나스닥 상장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로킷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Form S-1 관련 절차를 완료하고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SEC S-1 절차 완료는 미국 자본시장 진입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관문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며 "현재 나스닥 상장 최종 결과를 대기 중이며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로킷아메리카는 향후 공모가 확정과 공모주 배정, 주식 거래 개시 등 남은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경우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 수준이다. 이에 따라 장부가 2억8000만원 규모였던 로킷헬스케어의 보유 지분 가치는 상장 이후 약 3600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