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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마이 케이팝 스타', 실력파 인플루언서·글로벌 수상자 대거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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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5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10팀 영상을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들이 K팝 곡과 자작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경력과 실력을 뽐냈다.
  • 온라인 예선 후 본선·결선을 거쳐 우승자에게 1억 원 등 상금과 항공권·쇼케이스·트레이닝 특전이 제공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팔로워 20만 인플루언서·'창원 K팝 월드 페스티벌' 우승자 등 화려한 이력 눈길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5일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4 taeyi427@newspim.com

이날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빈, 포콜링(forcalling), 문성호, 한다성, 엘유(ELYU)이며, 해외 참가자는 베네크렐라 아미라(Bennekrela Amira·알제리), 타나팟 주므르체이(Thanaphat Jumratchay·태국), 세야(Seya, 러시아), 디퓨전(D'Fusion·싱가포르), 알리시아(알리시아·스웨덴) 등이다.

국내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를 부르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포콜링(forcalling)은 유다빈 밴드의 '좋지 아니한가'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했다.

문성호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짙은 여운을 남겼으며, 한다성은 박효신의 '로스트(Lost)'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보였다. 엘유(ELYU)는 크러쉬의 '흠칫'과 헤이즈의 '앤드 줄라이(And July)'로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2026.06.24 taeyi427@newspim.com

해외 참가자들 또한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화답했다. 베네크렐라 아미라는 로꼬와 화사의 '주지마'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으며, 타나팟 주므르체이는 드라마 '또 오해영'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정승환의 '너였다면(If It Is You)'을 애절하게 불렀다. 세야는 손디아의 '혼잣말'을 가창했다.

특히 해외 참가자 중 직접 쓴 곡으로 도전장을 내민 지원자도 눈에 띈다. 디퓨전은 자작곡 '시스터즈 러브(Sister's Love)'를 선보였으며, 알리시아는 김범수의 '보고싶다'와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열창하며 뛰어난 감성을 증명했다.

쟁쟁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만큼 참가자들의 화려한 이력도 화제다. 국내 참가자 빈은 틱톡 싱잉 스트리머로 활약 중이며, 비티엔(BTN)는 '이동은의 라라랜드' 생방송 라디오와 '김흥국의 들이대쇼' 등 풍부한 방송 경험을 자랑한다.

문성호는 동부산 가요제 1위, SBS '싱포레스트3' 톱 21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다. 한다성은 팔로워 2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이며, 엘유 역시 '2025 틱톡스타 선발대회' 합격, '2025 포켓오디션 가창 스테이지' 4월 우승, '2026 워터멜론 레전드 에디션' 합격 등의 탄탄한 경력을 갖고 있다.

해외 참가자들도 이에 못지않다. 베네크렐라 아미라는 주알제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2019 KBS 창원 K팝 월드 페스티벌' 알제리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현지 대사관 및 세종학당이 주관하는 여러 행사에서 다수의 공연을 펼친 인재다.

디퓨전은 싱가포르 현지 라디오 인터뷰 경험은 물론, 자작곡으로 작곡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 있다. 2009년 싱가포르 저작권협회(COMPASS)로부터 표창장(Letter of Commendation)도 받은 베테랑 뮤지션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4 taeyi427@newspim.com

알리시아는 2022년 MBC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24년 'KBS 창원 K팝 월드 페스티벌' 본선 무대에 오른 이력이 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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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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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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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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