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대 서울강서캠퍼스가 24일 강서구와 협력해 지역연계 교육 프로그램 '마음온 클라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프로그램은 라떼아트·티코스터·퍼스널컬러·핑거푸드 등 4개 과정으로 지금까지 10회 진행됐다
- 학교는 주민 교류와 배움을 돕고 향후 추가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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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가 강서구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 '마음온(溫) 클라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온 클라스'는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와 강서구청, 한국공항공사(KAC),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라떼아트 클래스, 티코스터 클래스, 퍼스널 컬러 클래스, 핑거푸드 클래스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현재까지 총 10회 진행됐다.
라떼아트 클래스에서는 커피 위에 문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티코스터 클래스에서는 생활 소품 제작 체험이 진행됐다. 퍼스널 컬러 클래스는 개인별 색채 분석을, 핑거푸드 클래스는 간단한 조리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접하고 지역 주민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산업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과 평생직업교육을 운영하는 공공 직업교육기관으로, 지역 주민과 산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황금주 학장은 "지역 주민들이 배움을 통해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음온 클라스는 향후 추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