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4일 국민 참여 기반 AI 활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했다
- AI로 보증·상담·행정 절차를 혁신해 주거복지 서비스 품질과 디지털 전환을 높이려는 취지다
- 공모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신규 사업 제안으로 나뉘며 7월20일 18시까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신규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와 사업에 접목해 주거복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AI 활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이 공공서비스 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와 신규 사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공모 분야는 크게 두 부문으로 나뉜다. 먼저 '대국민 서비스 개선' 부문에서는 AI를 활용해 기존 보증 업무나 고객 서비스, 행정 절차 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받는다.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제안' 부문에서는 AI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나 사업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둔다.
최근 공공기관들이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민원 응대와 행정 업무 효율화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HUG도 국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 혁신을 확대하려는 모습이다.
특히 전세보증, 주택금융, 임대주택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HUG 특성상 AI 기술을 활용한 상담 서비스 고도화, 보증 심사 지원, 정보 제공 체계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인호 HUG 사장은 "AI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다음 달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HUG 홈페이지 내 AI 공모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Q&A]
Q. 누가 참여할 수 있나?
A.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 참여 여부 등 세부 기준은 공모전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Q. 어떤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되나?
A. HUG의 기존 업무와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이나 새로운 서비스·사업 모델을 제안하면 된다. 기술 자체보다 실제 적용 가능성과 활용성이 중요하다.
Q. 공모 분야는 어떻게 나뉘나?
A. 기존 업무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부문과 AI 기반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제안' 부문으로 구분된다.
Q. 공모전의 목적은 무엇인가?
A.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공공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다.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과 주거복지 서비스 개선이 주요 목표다.
Q. 접수는 언제까지 가능한가?
A. 오는 7월 20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참가 방법과 세부 일정은 HUG 홈페이지 AI 공모전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