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마이트가 6월24일 A주 장중 2579위안을 기록했다.
- 상장 공모가 81.88위안 대비 두달새 3000% 급등했다.
- 광통신·반도체 테스트 장비 선도 기업으로 매출·이익 고성장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07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의 6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5월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새로운 주가왕으로 거듭난 중국 광통신 테스트 장비 업계를 대표하는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가 또 한번 최고가를 경신하며 A주의 '주가왕' 자리를 지켰다.
6월 24일 세마이트는 다시 급등하며 장중 주당 최고가 2579위안에 도달했다.
올해 4월 24일 과창판에 상장한 세마이트의 공모가는 81.88위안이었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상장 이후 두 달 동안 주가가 누적 3000% 이상 상승한 셈이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세마이트는 중국 내 선도적인 고급 테스트 계측기기 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전자 측정 기기와 반도체 테스트 장비의 연구개발, 제조, 판매 및 서비스다.
글로벌 고속 통신 및 반도체 등 분야 사용자에게 고속·고정밀·고효율의 핵심 테스트 계측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광통신 산업체인의 모듈, 칩, 웨이퍼 등 핵심 단계의 테스트 수요를 모두 커버하는 업계 내 극소수 기업 중 하나이며, 글로벌에서도 소수, 중국 내에서는 극소수로 400G, 800G 고속 광모듈 핵심 테스트 장비를 양산 공급하는 업체다. 또한 글로벌에서 두 번째로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인 1.6T 광모듈의 모든 핵심 테스트 장비를 출시한 기업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매출 2억7600만 위안, 7억8900만 위안, 11억9400만 위안을 기록했으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각각 -5500만 위안, 1억4000만 위안, 1억7400만 위안을 달성했다.
회사의 초기 전망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은 4억~4억3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9%~113.8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이익은 4300만~5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47%~163.8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