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24일 영농형 태양광 지원을 요청했다
- 민형배 당선인은 제1호 출자사업 추진 뜻을 밝혔다
- 군은 2900억 투입해 주민이익공유형 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추진 중인 1GW 규모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협력사업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고흥군은 지난 24일 나주혁신도시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당선인과 기초단체장 당선인 간 업무공유회에서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군수는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특별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민형배 당선인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해당 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은 1GW 규모 모델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2900억 원을 투입해 100개 마을 약 1만 명이 참여하는 주민이익공유형 방식의 100MW급 영농형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공공형 모델을 통해 RE100 전력 공급과 군민 기본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우주항공과 신재생에너지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