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큐닉스가 26일 한진 브리온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 큐닉스는 선수단에 모니터를 지원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 브랜드 리뉴얼·초고주사율 신제품으로 e스포츠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비엔엠큐닉스의 모니터 브랜드 큐닉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한진 브리온과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큐닉스는 한진 브리온 선수단에 모니터 기기를 공식 지원하여 훈련 환경 구축을 돕는다. 아울러 양사는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브랜드 콘텐츠 협업을 공동 전개해 국내외 e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큐닉스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며 사무용 라인 '퓨어(PURE)', 게임용 '코어(CORE)', 고사양 게임용 '티어(TIER)' 등 3개 시리즈로 라인업을 개편한 바 있다. 올해에는 32인치 FHD 280Hz, 27인치 IPS 400Hz, 24인치 TN 300Hz, 27인치 QHD IPS 260Hz 등 초고주사율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 중이다.
회사 측은 이번 스폰서십이 단순 후원을 넘어 프로 선수들의 실제 연습 환경을 통해 기기 성능을 검증하고 e스포츠 산업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희원 비엔엠큐닉스 대표는 브랜드 개편 이후 첫 공식 스폰서십을 한진 브리온과 진행하게 되었다며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정석 한진 브리온 단장 역시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LCK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큐닉스는 향후 e스포츠 구단과의 협업 및 게임 전시회 참가 등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