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서관은 28일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를 개최했다
- 신작 '영혼의 왈츠' 중심 행사에 16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행사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기획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서관은 지난 28일 플래닛 경기홀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초청해 북토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월 24일에 출간된 베르베르의 신작 '영혼의 왈츠'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온라인 참가 신청은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16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베르베르는 이날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꿀벌의 예언' 등으로 이어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소개했다.
이어 허희 평론가가 신작 집필 과정과 작품 속 철학적 질문을 주제로 대담을 이끌었다. 박사라 교수의 순차 통역으로 한국어와 프랑스어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졌다.

경기도서관 관계자는 "매달 작가와 도민의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 후원으로 특별 기획됐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