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팔도테크팩이 5월 450톤 사출기 도입해 생산 인프라 확충했다
- 새 설비로 음료 뚜껑 등 생산량 늘려 고객사 요구에 유연 대응한다
- FSSC22000·ISO9001 인증과 무차입 경영으로 품질·재무 건전성 기반 지속성장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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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종합 포장재 팔도테크팩이 지난 5월, 450톤 규모의 사출기 추가 도입을 완료하며, 다변화하는 포장재 시장의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확충했다. 이와 함께 수준의 품질 관리와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팔도테크팩은 급변하는 포장재 시장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해 450톤 사출기 1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이번 기계 설비 확충을 통해 음료 뚜껑 및 사출 시장 뚜껑/용기 등 제품 생산량이 대폭 증대될 예상된다. 회사는 이번 설비 투자를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더욱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팔도테크팩은 생산량 넓힘와 더불어 품질 및 식품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 포장재에 있어 위생과 안전성이 최우선인 만큼, 식품안전시스템 'FSSC22000' 인증과 품질경영시스템인 'ISO9001' 인증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들과 시장 내 신뢰를 다지고 있다.
또한 지속성장과 경영체계 개선를 통해 내실 있는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팔도테크팩은 장기화된 경제 불확실성과 고물가 상황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2022년 8월부터 현재까지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며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팔도테크팩 관계자는 "이번 450톤 사출기 추가 도입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FSSC22000 등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철저한 품질·안전 관리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무차입 경영을 통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지속성장 내용경영을 극대화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