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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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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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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이 29일 부이사관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 서울·중부·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청에 세무서장과 국장 보임했다
  • 초임세무서장과 일반임기제 과장 신규 임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지은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 이법진 ▲강남세무서장 고근수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안민규 ▲제주세무서장 신상모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남영안 ▲ 국세청 김상범 ▲국세청 김동현 ▲국세청 오미순 ▲국세청 박찬욱 ▲국세청 박근재 ▲국세청 전애진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대변인 손영준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권오흥 ▲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정필규 ▲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박수현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우연희 ▲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임영미 ▲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권동철 ▲ 국세청 감사담당관 민회준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경순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최미숙 ▲ 국세청 심사2담당관 박세건 ▲ 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장 전승한 ▲ 국세청 징세과장 이주연 ▲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이용선 ▲ 국세청 법규과장 하신행 ▲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장 이순용 ▲ 국세청 소비세과장 서철호 ▲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김선주 ▲ 국세청 조사2과장 장성기 ▲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김태형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김영하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박권조 ▲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윤현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장 권태윤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최성영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주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신현석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이인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성범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임형태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유지민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전진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전일수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구자은 ▲ 종로세무서장 송평근 ▲ 남대문세무서장 고주석 ▲ 용산세무서장 권순재 ▲ 삼성세무서장 권영림 ▲ 성북세무서장 김용재 ▲ 영등포세무서장 박재원 ▲ 양천세무서장 김동수 ▲ 동작세무서장 김성기 ▲ 강동세무서장 김문희 ▲ 잠실세무서장 김필식 ▲ 노원세무서장 박광식 ▲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박성기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김정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종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유상화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박찬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임정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진숙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일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동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안경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엄인찬 ▲ 안양세무서장 김해영 ▲ 동안양세무서장 진우형 ▲ 수원세무서장 임상헌 ▲ 동수원세무서장 김치태 ▲ 화성세무서장 이성일 ▲ 평택세무서장 이연선 ▲ 경기광주세무서장 노충환 ▲ 남양주세무서장 최찬민 ▲ 용인세무서장 이기각 ▲ 기흥세무서장 이범석 ▲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순주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남용우 ▲ 부평세무서장 이병주 ▲ 남동세무서장 전주석 ▲ 남부천세무서장 윤지환 ▲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신예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희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원봉 ▲ 대전세무서장 김종일 ▲ 청주세무서장 김동근 ▲ 동청주세무서장 오원화 ▲ 충주세무서장 김범철 ▲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훈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배상록 ▲ 익산세무서장 최영훈 ▲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규동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허남승 ▲ 북대구세무서장 전재달 ▲ 경산세무서장 이동훈 ▲ 경주세무서장 김대중 ▲ 김천세무서장 강민성 ▲ 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박현수 ▲ 부산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강신웅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황남욱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최재명 ▲ 수영세무서장 이동규 ▲ 동래세무서장 신관호 ▲ 금정세무서장 주종기 ▲ 김해세무서장 고동환 ▲ 양산세무서장 박찬웅 ▲ 국세청(대법원) 이슬 ▲ 국세청(국무조정실) 조창우 ▲ 국세청 이철경 ▲ 국세청 김태훈 ▲ 국세청 김현승 ▲ 국세청 권경환 ▲ 국세청 위찬필 ▲ 국세청 정민기 ▲ 국세청 이상걸 ▲ 국세청 연제민 ▲ 국세청 이동현 ▲ 국세청 최만석 ▲ 국세청 정성우

◇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장 박신영

◇ 초임세무서장

▲ 성남세무서장 정영혜 ▲ 이천세무서장 양영진 ▲ 홍천세무서장 김성미 ▲ 원주세무서장 이우진 ▲ 강릉세무서장 김종민 ▲ 속초세무서장 이재현 ▲ 인천세무서장 우철윤 ▲ 서인천세무서장 김민 ▲ 의정부세무서장 이방원 ▲ 세종세무서장 이준호 ▲ 제천세무서장 조병주 ▲ 공주세무서장 이원주 ▲ 논산세무서장 김병철 ▲ 서산세무서장 이희범 ▲ 홍성세무서장 김형태 ▲ 군산세무서장 박운영 ▲ 정읍세무서장 양용산 ▲ 목포세무서장 김덕은 ▲ 순천세무서장 정규명 ▲ 여수세무서장 전준희 ▲ 수성세무서장 채진우 ▲ 안동세무서장 이규진 ▲ 영주세무서장 장은수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현창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상언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류승중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장 김재백 ▲ 중부산세무서장 전정영 ▲ 북부산세무서장 이정훈 ▲ 울산세무서장 노원철 ▲ 동울산세무서장 권순락 ▲ 거창세무서장 정상봉 ▲ 통영세무서장 윤상봉 ▲ 진주세무서장 허인영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문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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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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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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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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