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1일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 지역 중소기업 9개사가 호치민·하노이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 하노이 상담회는 한류박람회와 연계해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가 베트남과 동남아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호치민과 하노이에 종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화장품, 식품, 향수 등 소비재 분야 5개 사와 산업용 화학제품, 제조설비 등 소재·장비 분야 4개 사 등 총 9개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구매자와 1대1 수출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계약을 추진한다.
특히 3일 열리는 하노이 상담회는 '2026 하노이 한류박람회(KBEE 2026)'와 연계해 진행해 소비재 기업과 소재·장비 기업의 현지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울산시는 바이어 매칭과 상담장 임차, 통역, 편도 항공료와 보험료 등을 지원하며 참가 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뒷받침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