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는 1일 베네수엘라 재해 성금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시는 7월 말까지 자원봉사센터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를 이끌 계획이라고 했다
-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계좌로 모금해 전액 재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사용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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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자원봉사센터·화성시사회복지재단과 손을 잡고 '베네수엘라 재해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단순한 지역 복지를 넘어 고통받는 국제사회를 품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화성특례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포용 사회를 지향한다"며 "화성특례시가 품은 나눔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하는 이 선한 여정에 복지시설과 유관기관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오는 7월 말까지를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은 물론 107만 화성특례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정의 손길을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지정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인 성금은 전액 베네수엘라 재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