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트레이키즈가 2일 새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 런 잇 서울 공연은 팬클럽·일반 예매 후 5회 전회 매진됐다
- 스트레이키즈는 일본·홍콩·방콕 등지 투어와 8월 7일 새 미니앨범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소속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새 월드투어 일환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공식 팬클럽 6기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및 글로벌 선예매, 지난 1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후 총 5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도미네이트(dominATE)' 이후 약 9개월 만에 펼쳐지는 새 투어이다.
스트레이키즈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다. 해당 공연은 8월 29일~30일(현지시간) 개최되며, 이후 9월 5일~6일 나고야, 19일~20일 오사카, 10월 24일 후쿠오카, 12월 5일 홍콩, 12일 타이페이, 2027년 1월 16일~17일 방콕, 3월 6일~7일 싱가포르 등지로 이어간다.
앞서 이들은 지난달 24일 투어 동명 싱글 '런 잇'을 발매했다. 해당 곡은 6월 24~25일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당일부터 27일까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