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광군의회가 2일 제10대 의장단 선출과 개원식을 열었다
- 조일영 의장 등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제295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 군의회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제296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업무 보고와 추경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10대 영광군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개원식을 마치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전남 영광군의회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개원식을 열며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의회는 전날 오후 1시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조일영 의원, 부의장에 김관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장 정용호 의원, 자치행정위원장 김홍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박진구 의원을 선임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원 구성을 마친 군의회는 오후 4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의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조일영 의장은 개원사에서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민생 현안과 지역 미래 과제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의회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