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토교통부 대광위가 2일 인천계양지구를 찾아 광역교통대책을 점검했다
- 12월 인천계양 A2·A3 1285가구 첫 입주에 맞춰 도로·버스 대중교통 연계와 정류장·노선 신설 방안을 논의했다
- 대광위는 관계기관 협력으로 애로사항을 조정하며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대책 성과가 나도록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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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위해 광역교통대책 적기 추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오는 12월 인천계양 A2·A3단지 1285가구 입주를 앞두고 정부가 광역교통개선대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입주 초기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신설과 버스 노선 신설·운행 등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3일 국토교통부는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이 전일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천계양지구는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첫 입주가 시작되는 지구다. 이날 현장에서는 입주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한 주요 교통대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살펴봤다.
김 위원장은 주요 도로사업과 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입주 초기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버스정류장 신설, 버스 노선 신설 및 운행 등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제공방안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 위원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적극 협조해 달라"며 "대광위도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조정하고,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의 첫 입주는 언제 시작되나요?
A. 인천계양지구는 오는 12월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첫 입주를 시작합니다. 인천계양 A2·A3단지 1285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Q.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이 현장을 찾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입주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요 도로사업과 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대책의 진행 상황도 함께 살폈습니다.
Q. 이날 현장 점검에는 어떤 기관들이 참여했나요?
A. 대광위를 비롯해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교통대책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Q. 입주 초기 교통대책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됐나요?
A. 입주 초기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가 점검됐습니다. 버스정류장 신설, 버스 노선 신설 및 운행 등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제공방안도 확인했습니다.
Q. 대광위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A. 대광위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입주 시기에 맞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조정하는 역할도 맡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