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3일 이성훈 전 국토교통비서관을 LH 제7대 사장으로 임명했다
- 국토·주택 정책과 건설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와 LH 공공주택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전망이다
- 3기 신도시·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건설 경기 침체 속 LH 재무 건전성과 경영 안정·조직 혁신을 과제로 안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7대 사장으로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했다.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사가 LH를 이끌게 되면서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과 공공주택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제7대 사장으로 공식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이 사장은 고려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과 경기도 건설국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등을 지내며 국토·주택 정책과 건설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토부와 대통령실에서 주택 공급과 국토 정책을 담당했던 만큼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와 LH의 공공주택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3기 신도시 조성과 공공주택 공급, 도심 주택사업 등 주요 정책 과제도 그의 임기 동안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새 수장은 공급 확대뿐 아니라 LH의 경영 안정과 조직 혁신이라는 과제도 함께 안게 됐다. 건설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공공주택 공급 확대 요구가 맞물린 가운데 사업 속도와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점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AI Q&A]
Q. LH 신임 사장은 누구인가?
A. 제7대 LH 사장으로 이성훈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Q. 이성훈 신임 사장은 어떤 경력을 갖고 있나?
A.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Q. 이번 인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A. 국토 정책과 주택 공급 업무를 경험한 정책 전문가가 LH를 맡게 되면서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과 공공주택 사업 간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Q. 신임 사장이 맡게 될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
A. 3기 신도시와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건설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속에서 LH의 재무 건전성과 경영 안정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Q.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A.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로 약 3년이다. 이 기간 동안 LH의 주택 공급 정책과 주요 개발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