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3일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배재고 교직원·지도자·학생선수·학부모 등 약 80명 규모 방문단이 6일 오후 3시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한고 밝혔다. 같은 날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도 진행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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