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3일부터 5일까지 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
- 여름 관광지·스포츠 체험·특산품을 홍보했다
- 체험행사로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주요 관광지와 스포츠 체험 명소 등 홍보에 나섰다.

시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에는 300여 개 지자체와 기관이 참여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시는 여름철 관광지, 스포츠 체험 명소, 지역 특산품, 창원관광 SNS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꾸렸다.
홍보관에서는 해양레포츠, 야구, 사격 등 여름 스포츠 체험 장면을 담은 포토월을 설치해 관람객이 창원 주요 관광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진해콩과자, 벚꽃주 등 지역 특산품을 함께 전시해 부스 한 곳에서 창원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 자원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창원관광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룰렛 돌리기, 뽑기 체험 등 게임을 진행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수도권 시민에게 창원 관광을 알릴 수 있는 자리"라며 "창원이 보다 친숙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관광자원을 충실히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