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4일 오후 9시 53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한 금형재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 추산 4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인 오후 10시 53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4일 오후 9시 53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한 금형재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 추산 4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인 오후 10시 53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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