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BH글로벌이 6일 다이소에 반바지 3종을 추가 공급했다.
-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합리적 가격의 일상 기본복을 지향한다.
- 새 팬츠 라인업으로 상품 경쟁력과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이 다이소 입점 상품 '베이직하우스 플러스'의 반바지 3종을 추가로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기존 반팔티 중심의 라인업을 반바지류로 확대한 것이다. 공급 제품은 버뮤다 팬츠, 트레이닝 반바지, 여성 3부 팬츠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회사에 따르면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일상 활용도가 높은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 상품군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TBH글로벌은 티셔츠 라인업에서 레귤러 핏, 릴렉스 핏, 레이어드 핏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일부 상품군에서는 품절이 발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TBH글로벌 관계자는 "상품군을 다양화하면서 기존 제품군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팬츠 라인업을 새롭게 준비했다"며 "여름철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집중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팬츠 라인업 공급을 통해 다이소 채널 내 베이직하우스 플러스의 상품 경쟁력과 고객 접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